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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edit/del | reply 창 - 鈗 2011/11/12 16:30

    형~ 잘 지내고 있죠? :)

  2. edit/del | reply Chloe_09 2011/05/14 22:51

    아름다운사진들 너무 잘보고갑니다.

  3. edit/del | reply Gyeol 2011/04/07 19:51

    심심하다..... ;;

  4. edit/del | reply 눈까리 2010/06/27 22:28

    안녕하세요. 포클타고 왔다가 RSS추가했어요.

    남은 휴일 잘 보내시구요.

    가끔 들러 흔적 남기고 갈게요.

    사진과 마음이 담긴 곳이라 좋아요.

    • edit/del Oyajikun 2010/06/28 01:08

      그리 변변치 않은 곳에 와주셔서 감사해요.

      좋은 사진 많이 보여드리고 싶지만,
      참 요새 사진찍기 쉽지 않아요.;ㅁ;
      그래도 최대한 노력할께요.

     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~

  5. edit/del | reply TISTORY 2010/05/13 14:55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6. edit/del | reply 김상배 2010/05/05 08:11

    어린이 날인데..
    어린이는 없고
    아침에 눈은 일찍 떴고
    이렇게 한가한 아침은 정말 오랜만인걸...
    여기까지 와서 글을 남긴다는 것이 그 증거지...
    언제 또 올지 모르지만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는군! 오군은....
    행복 쭉!~~~

    • edit/del Oyajikun 2010/05/05 18:06

      오전에는 푹 자다가,
      오후에 출근해서...아직도 회사입니다.;ㅁ;

      그래도 행복합니다.:D

  7. edit/del | reply syuna 2010/04/20 19:20

    놀러왔다 갑니다

    링크 걸어도 되죠?

    아..포클의 GreenPig 입니다..헤헤

    • edit/del Oyajikun 2010/04/21 09:41

      어서오세요~

      참 누추하기 그지 없습니다만,
      그래도 시간 나실때 한번씩 와주세요.;ㅁ;

  8. edit/del | reply JIN/이효진 2010/04/19 16:10

    예전부터 가끔 몰래몰래 보다 갔었는데, 처음으로 흔적 남겨요~ :D
    여자친구분과의 알콩달콩 이야기 항상 부럽게 보고 있습니다.. ㅎㅎ

    아, 저는 포클의 J I N입니다.. ^^

    • edit/del Oyajikun 2010/04/19 17:26

      와주셔서 감사해요. :D

      언제나 그랬드시,
      여전히 볼 거 없는 곳이기도 해요.여기는.;ㅁ;

  9. edit/del | reply 2010/03/19 17:33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edit/del Oyajikun 2010/03/19 18:36

      말씀하신대로 수정완료 하였습니다.

     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다시 여쭤볼께요. ^^

  10. edit/del | reply 2010/03/15 11:00

    비밀댓글입니다